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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16 16:49
(주)신도디앤텍 오동환 대표, 도시환경개선에 앞장서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978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777369&thread=03r02 [2153]

(주)신도디앤텍(대표 오동환 www.sddnt.com)이 2015년에도 해외 사업 성장성에 파란불이 켜졌다.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기술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 기업은 국내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이에 힘입어 글로벌 속으로 도약하고 있다.

 (주)신도디앤텍은 올해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등 여러 국가에 제품공급 계약 체결 및 예정으로 지속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중국현지에 한중합작으로 600평 규모의 대단지 제조기반을 마쳐 중국 진출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되고 있다.

 회사 측은 "중국 시장의 마케팅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2015년도는 중국에 본격적으로 진출을 하는 원년의 한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해에 3개월간의 제품 시범설치와 이를 모니터 한 결과 매우 우수한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리야드시의 관계자는 "이번 시범 테스트에서 제품의 탁월한 품질을 인정받아 리야드시에 있는 약 100만 개의 공공시설물에 당사의 광고물 부착방지 도료 및 시트를 공급할 것"이라며 "한국의 신도디앤텍의 생산현장과 국내에 설치한 사례들을 둘러보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관계자가 가까운 시일 안에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콜롬비아 역시 신도디앤텍의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도료 및 낙서 제거제로 도시거리 환경개선에 상당한 호평을 받아 현지에서 MOU체결을 했다.

 이밖에 호주, 아르헨티나, 타이완 등으로부터 세계적인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여러 국가에서 기술이전 요구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타이완 현지 업체인 Maosoon Sindo DNT 대표이사는 지난해 "타 유사 한국제품들을 설치한 후 그 효능이 6개월도 지속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며 "하지만 신도디앤텍의 기술은 매우 훌륭해 우리는 회사 측에 기술이전을 요청하고 최종 계약을 체결 및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품질의 우수성을 밝힌 바 있다.

 전 세계 도시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심각한 환경문제 중 하나가 바로 각종 불법광고물 부착 및 유성낙서이다.

 시각적인 환경문제와 함께 이를 제거하기 위한 유지보수비용 또한 적잖은 지출을 낳고 있으며, 소중한 문화적 가치를 지닌 각종 시설물의 환경파괴가 심각한 문제를 낳고 있다.

 이 회사가 개발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와 '부착방지 컬러도료'는 표면이 평면으로 광고물이 전혀 붙지 않는 원천적인 부착방지 성능을 지녔다.

 지속적인 R&D 재투자를 통해 새로운 신제품 출시 등 녹색 도시거리 환경을 위한 기술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주)신도디앤텍은 중소기업청의 수출 유망 중소기업 및 서울시 차세대 수출 중소기업 지정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조달청 부착방지물 업체 13개 중 조달청 이행평가 1위를 기록했으며 2009년 2위, 2010년 1위에 이어 2011년, 2013년, 2014년에도 1위의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09년 국내 유일의 조달청 우수인증제품을 획득했으며 2010년 부착방지 도료 및 2013년 UV도료를 이용한 부착방지 시트 역시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인증제품을 받았다.

 지난 2005년 설립 이래 R&D 기업부설연구소의 끊임없는 기술개발은 이어지고 있으며 Q마크, 중소기업청의 성능인증 등의 다양한 기술 성장을 이루고 있다.

 '한국발명진흥회 우선구매대상 선정-특허청', '조달청3자단가 업체', '한전구매규격업체'로 등록 됐으며 '한국표준협회신기술으뜸상', '2006 특허청장상', '2006년 100대 우수특허 제품선정-특허정보상 수상' 및 '2010년 녹색경영대상' 등 외 다수의 수상을 받았다.

 또한 환경보존 협회장 표창 수상에 이어 지난 2011년 12월 30일 전 환경부 유영숙 장관의 표창을 받았다.

 한편 (주)신도디앤텍 오동환 대표는 "당사는 도시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쾌적하며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해 창조경제를 실현하고 21세기 녹색환경시대에 일조하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신도디앤텍은 7년간 꾸준한 해외 영업을 바탕으로 지난해 약 60만달러의 수출성과를 이뤘다.

 2015년에는 터키에서 가로등 8만개 수주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오더 수주까지 약 200만달러의 수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로써 신도디앤텍은 글로벌속에서 최고의 기술 위상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녹색 도시거리 환경을 이루는 친환경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우진 기자]